건설 일용직 일당, 얼마나 받을까?
꿀팁

건설 일용직을 고려하고 계시나요? 흔히 ‘노가다’라 불리는 이 일은 업무의 난이도, 지역, 절차에 따라 임금 차이가 있는데요. 지금부터 건설 일용직 일당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설 일용직 일당 알아보기

공식적으로 ‘개별직종노임단가’ 즉, 노가다 단가표를 명시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의 표를 참고하셔서 일당을 계산하면 됩니다.


건설 일용직 일당-표
<건설 일용직 일당, 노임단가표>

서울 기준, 건설 일용직 보통 단가는 14만원, 특별인부 단가는 17만원 정도 됩니다. 여기에 일의 난이도가 있거나 힘든 경우, 1~2만원 정도 추가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보통인부와 특별인부 차이
보통인부와 특별인부를 나누는 기준은 경력 또는 전문성의 차이입니다. 즉, 동일한 일용직이라해도 경력이 있다면 효율이 높기 때문에 특별인부로 쳐주는 것입니다. 이는 보통 반장에 의해 결정되며, 이와 별개로 1년 이상 동일 경력을 가지고 있으면 특별인부로 우대하는 편입니다.



보통 오후 5시 이전에 업무를 끝마치고 일당을 받게 되는데요. 만약 야근이 필요하게 되면 시간에 따라 일당의 30~50%가 추가로 책정됩니다. 예를 들어 보통인부 기준, 저녁 8~9시까지 업무가 연장된다면 일당으로 20만원 내외의 금액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해당 금액은 어디까지나 서울 지역에서 직(사이트 검색)으로 진행했을 시입니다. 지방의 경우는 서울에 비해 일당이 2~3만원 정도 낮은 편입니다. 더불어 인력사무소를 통해 진행한다면 수수료 10%가 빠지기 때문에 일당은 더 줄어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맺음말

지금까지 건설 일용직 일당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단순 일당만 보았을 때는 금액이 꽤 쏠쏠한 듯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체력적으로 연이어 일을 하기 어렵다는 점, 업무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점, 근무환경이 좋지 않다는 점 때문에 절대 쉽지 않습니다. 이점 충분히 고려하셔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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