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녀’라 불려요…톱스타 남친보다 더 유명한 그녀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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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톱스타의 일거수일투족은 늘 관심이 쏠리기 마련입니다그중에서도 스타의 애인은 늘 이슈 1순위가 되는데요이례적으로 연인 관계임이 공개되자마자 스타보다 더 큰 주목을 받았던 인물이 있습니다그녀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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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녀로 불리며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는 그녀의 이름은 임세령입니다바로 이정재의 여자친구이자대상그룹의 부회장직을 맡고 있는 인물인데요그녀는 남자의 비중이 높은 대기업 임원 자리에 당당히 오른 능력자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매년 여성 경영인’, ‘존경하는 여성 기업인‘ 등을 뽑는 설문조사에 TOP.3에 들 정도인데요.

출처 : 여성동아

2030세대에게는 이정재의 여자친구로 더욱 유명세를 치렀습니다. 2014년 수차례 이정재와 함께 있는 장면이 언론사에 포착되어 열애설이 났었는데요하지만 그때마다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일축했었습니다하지만 끊임없이 두 사람에 대한 열애 의혹이 이어졌고 결국 2015년 사랑하는 사이임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이후부터는 다른 사람들의 눈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필리핀홍콩, LA 등을 오고 가며 데이트를 했습니다. 2019년에는 ‘LACMA 아트 필름’ 행사에 동반 참석하면서 둘 사이가 변함없음을 증명하기도 했습니다.

보통 스타의 여자친구라 하면대부분 스타와 연관된 기사들이 주를 이루기 마련입니다하지만 임세령은 대한민국에 손꼽히는 재벌녀로 주목을 받으면서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패션부터 자동차액세서리, 화장 등 모든 것이 기사에 날 정도인데요.


실제로 사진에 찍힌 그녀의 코트가방시계부츠 등은 해당 상품의 판매처와 브랜드 문의가 이어질 정도로 인기를 얻었습니다하지만 대부분 고가의 아이템이었으며 한정판 제품이라 구입하고 싶어도 살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었죠이미 그녀의 A사 가방은 2천만원이 훌쩍 넘었었고중고 거래에서는 3천만원을 뛰어넘을 정도로 희소성이 큰 제품이었습니다이 밖에도 3,000만원 상당의 코트700만원짜리 부츠 등 넘사벽 아이템들을 보여주며 화제를 낳았고재벌가 패셔니스타라 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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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은 이미 재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인물이었습니다학벌은 물론연예인 뺨치는 외모재력까지 뭐하나 빠지는 게 없었기 때문입니다늘 1등 신붓감으로 손꼽히던 당시 나이 22살에 결혼을 하게 됩니다바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 삼성의 부회장 이재용과 혼인을 하게 된 것인데요.


이는 각 집안의 어머니가 친분을 쌓아가면서 두 사람을 이은 것입니다당시 삼성가와 대상가의 만남은 엄청난 이슈가 되어 늘 신문 1면을 장식할 정도였습니다결혼 후에도 두 사람의 모습이 종종 언론에 노출되며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하지만 10년이 지난 시점, 2009년에 아쉽게도 이혼이라는 안타까운 결론을 내게 됩니다.

임세령은 이재용을 상대로 5천억대의 재산분할 소송을 진행했고, 결국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당시 위자료가 얼마일까에 대한 궁금증이 매우 컸지만 이는 비공개되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대략 1천억원 정도가 되었을 것이라는 추측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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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은 이혼을 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대상그룹 경영에 참여하게 됩니다. 2009년 대상그룹에서 운영하는 외식사업 브랜드 와이즈앤피을 맡았고, 2012년에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총괄하게 됩니다. 그녀는 시작부터 매출에 기여를 하면서 기업인으로 우뚝 성장했습니다. 특히 ‘안주야’와 ‘집으로ON을 만들어 온라인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현재는 온라인 매출을 크게 높임에 따라 대상 기업을 이어갈 차세대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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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구찌

최근 임세령은 배우 이정재와 함께 미국 아트 아드바이저리 AFA’에 참석한 사진이 포착되었습니다이정재는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시기 상조임을 밝혔으며임세령과 그녀의 아이들이 자신 때문에 사생활이 침해되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이정재의 여자친구이자 대상그룹의 부회장인 그녀의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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