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위의 모델’ 국보급 몸매가 된 비법은 이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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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미 덕분에 웬만한 연예인들보다 주목받는 운동선수들이 있습니다. 모델 뺨치는 몸매 덕분에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는 터라 해당 스포츠 경기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주목할 수밖에 없는데요. 그중에서도 ‘필드 위의 모델’이라 불리는 골프선수, 그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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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현주 인스타그램

골프계의 미녀라 불리며, 경기 때마다 늘 화제를 몰고 다니는 이 선수의 이름은 바로 ‘유현주’입니다. 그녀는 10살의 어린 나이부터 골프를 시작해 흥미를 갖게 되었고, 중학교 3학년이 되어서 프로골퍼가 되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사진 출처 : 유현주 인스타그램

그렇게 2011년 KLPGA에 입회,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대회에 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프로골퍼로서 두드러진 성적을 보여주지는 못했기 때문에 약 6년간 무명에 가까운 생활을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협찬도 없었기에 어려운 생활을 했었습니다.

출처 : 유현주 인스타그램

그러다 2017년 그녀가 골프 하는 모습이 SNS에 퍼지면서 그야말로 엄청난 주목을 받게 됩니다. 당시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도 오를 정도였으며, 한눈에 들어오는 매력적이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 때문에 웬만한 연예인 만큼의 인기를 얻게 됩니다. 지금도 여성 골퍼 하면 이름을 떠올리게 될 정도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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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현주 인스타그램

유현주는 골프 실력적인 부분에 있어서 의견이 많이 갈리는 선수입니다. 이는 골프 선수로서 이뤄낸 성과 이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회가 열리면 매력적인 외모 덕분에 상위권 진출자보다도 주목을 많이 받곤 합니다.

출처 : 유현주 인스타그램

사실 유현주는 이미 1부 투어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골프 선수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1부에 올라가는 것 자체가 어려울뿐더러 흔히 말하는 운으로 올라갈 수 없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외모가 출중해서 그럴 뿐 실력적으로도 전혀 문제가 없다는 긍정적인 의견이 있습니다.

출처 : 유현주 인스타그램

반대로 유현주를 부정적으로 보는 입장은 대회에서 우승을 하지 못하는데 언론 주목도와 유명세는 최상위권과 다를 바 없기 때문에 연예인에 가깝다는 의견입니다. 또한 화장과 패션 센스까지 갖추고 있는 터라 운동보다 외모에 신경을 쓰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적 입장도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유현주 인스타그램

사실 부정적인 의견을 이해하려면 ‘골프’의 특성을 이해해야 합니다. 골프는 대회 중계가 시작되면 최상위에 랭크된 선수들만 카메라에 담아 중계합니다. 즉, 순위 밖이거나 아슬아슬하게 걸쳐져있는 랭커들은 얼굴을 알리는 것조차 어렵습니다. 그런데 우승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카메라에 수회 얼굴이 잡히기 때문에 실력이 아닌 외모로 특혜를 본다는 시선이 있는 것입니다.

출처 : 유현주 인스타그램

시대가 변했기 때문에 운동선수라고 단순히 운동만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비판적인 의견을 잠재우려면 유현주 선수가 지금보다 더 높은 성적을 거두는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선배 선수로 알려진 안신애 프로골퍼 역시, 이 같은 비판적 시선을 겪었으나 2015년 KLPGA에서 당당히 우승하면서 보기 좋게 여론을 잠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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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현주 인스타그램

유현주는 글래머러스한 몸매 덕분에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외향적으로 ‘예쁘다’라고만 생각할 수 있는데 알고 보면 골프선수로서도 아주 완벽한 피지컬을 가지고 있다 평가받고 있습니다.

출처 : 유현주 인스타그램

172cm의 큰 키와 탄탄한 하체를 통해 높은 스윙 비거리를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파워가 워낙 좋기 때문에 골프계의 레전드라 불리는 박세리나 전인지 선수와 비교해도 피지컬적으로는 전혀 밀리지 않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유현주 인스타그램

하지만 그녀가 지금과 같은 피지컬을 가지게 된 것은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습니다. 중학생 때는 워낙 마른 체형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골프선수의 꿈을 이루기 쉽지 않았습니다. 이에 하루에 팔굽혀펴기만 300회를 꾸준히 했고, 그 결과 근육이 조금씩 붙으면서 현재의 몸매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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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현주 인스타그램

유현주 선수는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에 몸매까지 갖추고 있어 극성팬도 있다고 하는데요. 혹여 대회에서 카메라가 유현주 선수를 비춰주지 않으면 방송사에 전화에 항의를 하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팬들의 염원만큼 골프선수로서 좋은 성과를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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