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3년차…월 수익 1천만원’ 그녀의 통장 잔고에 놀라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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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수입에 매번 이슈에 오르곤 합니다수 십억대 집몇 억하는 자동차등 FLEX를 보여주며 부러움을 사는데요하지만 이런 모습과 달리 오랜 연예인 생활을 했음에도 모은 돈이 없어 고민을 토로한 인물이 있습니다그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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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방송 경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모은 돈이 없다고 밝힌 그녀의 이름은 배우 강예빈입니다섹시 아이콘으로 자리 잡으면서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인물인데요그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이미 유명했던 얼짱이었습니다.

당시 구혜선과 박한별이 뽑혀 화제가 되었던 ‘5대 얼짱에 속했을 정도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가지고 있었는데요실제로 인터넷에서 강예빈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유명했고워낙 예뻐 프로필을 도용하는 사례가 넘쳐나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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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데뷔 전부터 팬들이 있었던 그녀는 많은 소속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고결국 2004년 온라인게임 통스통스의 모델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이미 인지도가 높았던 터라 모델로서 상당한 홍보효과를 가지고 있었고이에 따라 게임 관련 업종의 선호도 높은 모델에 뽑히기도 했습니다.

강예빈은 이후 정극에 도전합니다 첫 드라마로 KBS ‘왕가네 식구들에 출연하게 되었는데요연기 경험도 없고배운 적도 없는 그녀였지만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평을 받으며 연기자로서 인정받게 됩니다이를 시작으로 막돼먹은 영애씨, 이글이글오마이 비너스가문의 수난 등 다양한 드라마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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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은 김명박의 아이돈케어에 출연하여 재테크 관련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그녀는 연예계에서도 꽤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을뿐더러 팬들도 상당수 있기 때문에 자산이 많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 사실인데요.

하지만 이런 시청자들의 생각과는 180도 다른 현 상황을 이야기해 충격을 주었습니다그녀는 데뷔한지 무려 13년이 되었는데 모은 돈이 고작 15만원 정도라고 밝힌 것인데요다른 자산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집도 차도 아무것도 없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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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패널들이 놀란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바로 월수입이었는데요. 대부분 쉴 틈 없이 방송을 이어왔고 고정수입이 700만원 내외추가 수입이 200~300만원 정도였다고 했기 때문입니다월 수익이 무려 월 1천만원이 되지만 통장 잔고는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었던 것인데요.

문제는 바로 강예빈의 지출 내역에 있었습니다월세 125만원, 카드대금 120만원, 스태프 비용 200만원, 그 외 콘텐츠 제작비보험식비 등 다 합해서 순수 쓰는 돈만 640만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체크되었습니다스태프 비용에 너무 많은 지출을 하고 있다는 평에 자신에 대한 투자이기 때문에 줄일 수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전문가는 강예빈에게 지출을 최대한 줄이고부업을 늘려 자산을 모으는 것이 최선이라 조언을 했습니다그녀 역시 가정을 이루는 게 꿈이기에 빨리 5천만원을 모으고 싶다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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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vN ‘막돼먹은 영애씨’

강예빈은 좀처럼 공중파 출연을 하지 않아 팬들에게 소식을 전하지 못했었는데요작년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생존신고를 한다고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더불어 편한 옆집 언니 같은 이미지로 남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밝은 이미지로 웃음을 주는 그녀의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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